← 블로그로 돌아가기
활용
반복 업무를 AI 팀원에게 맡기는 법
4분 읽기

시간은 걸리지만 꼭 해야 하는 일들
회의록에서 결정사항만 추려 정리하고, 흩어진 문서를 한곳에 모으고, 진행 상황을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일.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걸리고, 보통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쌓입니다.
이런 일은 미뤄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쌓일수록 정작 중요한 판단에 쓸 시간을 갉아먹습니다. Specify에서는 이런 일을 AI 팀원(Agent)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맡길 수 있나
- 회의록과 대화에서 결정사항만 뽑아 요약하기
- 업로드한 자료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정리하기
- 여러 문서에 흩어진 내용을 모아 한 편으로 다시 쓰기
- 진행 상황을 점검해 다음 할 일 체크리스트 만들기
반복되는 정리 작업은 종류별로 AI 팀원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맡기는 순간 손이 비워집니다.
공통점은 ‘판단’보다 ‘손이 가는 정리’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정할지는 사람이, 모으고 다듬는 일은 Agent가 맡는 식입니다.
맡기면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합니다
긴 작업은 화면을 붙잡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작업을 맡기면 Agent가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하고, 끝나면 인박스에 결과를 올립니다.
맡기기 → 백그라운드 처리 → 인박스에 결과. 참고한 자료가 함께 남아 결과를 바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무엇을 했는지뿐 아니라 어떤 자료를 참고했는지도 함께 남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챙겨야 할 일은 데일리 브리핑으로 모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만 쌓이던 일을 나눕니다
반복되는 정리 작업이 더 이상 특정 사람의 몫으로만 남지 않습니다. 팀은 판단과 결정에 집중하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은 Agent가 맡습니다. 사람은 더 적게 반복하고, 더 많이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