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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문서 자동화

개발문서 자동화: GitHub 문서 연동부터 수정안 검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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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문서 자동화: GitHub 문서 연동부터 수정안 검토까지

개발문서 자동화는 코드를 바탕으로 문서 초안을 만들고, 코드가 바뀔 때 관련 설명을 찾아 갱신하는 과정을 돕습니다. GitHub 문서 연동의 목표는 파일을 복사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어떤 변경이 어떤 설명에 영향을 주었는지 팀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문서부터 연결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한 저장소와 자주 쓰는 문서 하나를 고르세요. API 연동 가이드, 로컬 실행 가이드, 아키텍처 설명처럼 코드와 대조할 수 있는 문서가 적합합니다. 제품의 의도나 운영자의 경험은 코드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사람이 보완할 내용으로 분리하세요.

GitHub 문서 연동을 시작하는 순서

  1. 연결할 저장소와 팀의 접근 권한을 확인합니다. 비공개 저장소는 필요한 범위만 허용합니다.
  2. Specify에서 문서 프로젝트의 소스를 연결하고 만들 문서를 선택합니다.
  3. 생성 결과를 실제 코드와 대조합니다. 실행 명령, 경로, 요청 예시는 직접 확인합니다.
  4. 이후 코드 변경에 대한 관련 문서와 수정안을 확인합니다. 연결됐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문서가 자동 갱신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GitHub는 push와 pull request 등 이벤트별 웹훅을 제공합니다. 어떤 이벤트를 받을지는 연동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GitHub 공식 웹훅 문서를 참고하세요.

변경 근거와 수정안을 어떻게 검토하나요?

예를 들어 결제 API의 status 필드가 payment_status로 바뀌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검토자는 변경된 코드뿐 아니라 API 가이드의 응답 예시, 오류 처리 설명, 호출 측의 사용 예시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고객의 성과 사례가 아닙니다.

수정안에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관련 근거가 무엇인지, 사람이 판단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근거가 부족한 설계 의도는 자동 생성 문장의 확신과 무관하게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동 반영과 검토의 범위

Specify의 새 프로젝트는 자동 반영 없이 시작합니다. 이후 동작은 프로젝트 설정과 적용 정책에 따르며, 자동화가 허용된 경우 저위험 변경이 자동 승인될 수 있습니다. 처리 시간은 저장소 규모와 문서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경이 없거나 관련 문서가 없다면 수정안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첫 결과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 문서가 어떤 코드와 소스를 참고했는가?
  • 실행 예시와 파일 경로가 현재 저장소와 맞는가?
  • 팀이 검토할 책임자와 반영 범위를 정했는가?
  • 다음 변경 때 확인할 문서를 찾을 수 있는가?

개발문서 자동화 기능을 확인하거나 워크스페이스를 시작하세요. 구체적인 검토는 API 문서 최신화, 신규 합류자 문서는 온보딩 문서 생성 가이드에서 이어집니다.